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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환경교육 예산 한 명당 235원…쥐꼬리 예산에 시늉만
  이름 : (사)자연의벗연구소       등록일 : 03-08       조회수 : 104

[KBS 이호준 기자]

 

[앵커]

 


지난 한 주동안 저희 9시 뉴스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와 우리 교육 과정이 서로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 연속 보도를 통해 짚어봤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시민들은 어떨까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학생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할 텐데, 이 절박함을 알려야 할 정부는 여전히 소극적인 듯합니다.
 

 

 

기후위기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로 학교 밖 시민들에 대한 환경 교육의 필요성을 점검했습니다.

이호준 기잡니다.

[리포트]

지난해 여름 문을 연 서울의 한 환경교육센터.

강의실 등 공간 확보에 7천만 원이 들었는데, 시민 모금 등을 통해 스스로 마련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받은 건 이 현판. (다른 지원 없이요?) 이거 딱 현판 하나."]

올해 처음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받았는데, 1년에 천만 원, 한 달에 83만 원꼴입니다.

[오창길/서울시 마포구 환경교육센터장 : "기후변화에 대한 의지가 없다. 그러면서도 서울시나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건 '탄소중립 도시를 해야 한다. 시민들 교육을 해야 한다.'라고 늘 이야기하잖아요. 다 전시행정이라고 보고 있고요."]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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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6&aid=00110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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