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박춘선 시의원, 기후위기, 환경교육에서 답을 찾자

2023-12-04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특별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이 지난 11월 3일 열린 제321회 정례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관 기후환경본부 2일차 행정사 무감사에서 서울시의 환경교육센터 운영 문제를 제기하며,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박춘선 의원은 서울시 환경교육 운영이 낙제점임을 꼬집었다. 먼저 광역환경교육센터 운영을 추가하기로 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민간위탁종합심사결과 68.5점 하위점수로 기관 운영을 지적받았다. ‘23년 12월 3일 민간위탁이 종료되기는 하지만, 새롭게 ’서울특별시 광역환경교육센터‘의 관리운영을 위탁하기로 계획되어 있어 기관의 민간위탁 철저 관리가 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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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사회환경교육기관 운영 시 ‘환경교육사’ 1인이 필수적으로 있어야 함에도 서울시 교육기관은 2급 교육기관인 (사)녹색교육센터와 3급 교육기관인 (사)자연의벗 연구소 2개 기관뿐이며, 교육비 또한 90~140만원에 달해 환경교육사 양성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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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www.dailyt.co.kr/newsView/dlt20231125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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